이번주 주말 이사가 90%완료되고
고양이을 맡겨놓은 동생집에 가서 고양이를 모시러 갔습니다.
가기 전에 중간에서 커피 한잔과 빵선물을 사러 갔습니다.
가는 길 중간에 평소에 가고싶었던 카페가 있어 그 곳을 방문했습니다.
상두그레이라는 곳인데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습니다.

입구에 가시면 주차 안내요원이 있습니다.
잘 안내해주세요. 제가 갔던 일요일은 유명한 카페치곤 사람이 적어 주차하기 편했습니다.



상두그레이 입구 쪽을 보시면 바로 앞에 낚시터가 있어요.
강태공 아저씨들이 많습니다. ㅋㅋㅋㅋㅋ



바질 소금빵과 휘낭시에를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소금빵이나 크로와상은 1층 오븐에서 데워 먹을 수 있어요. 셀프로요... ㅋㅋ
삼성큐커가 있고 거기에 설명도 쓰여 있으니 가시면 다들 이용해보세요.

2층은 건물 동이 두개 입니다.
동 가운데는 야외 자리도 있습니다.
저희는 계단 연결 된 동이 아니 그 옆동으로 이동했습니다.



바질 소금빵은 오븐에 데워먹으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오븐 사용을 강추드립니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부들 식감이었으며 바질향이 잘느껴지는 맛이었습니다. (추천)

와이프가 시킨 휘낭시에는 기본에 충실한 맛있는 맛이었습니다.
요즘 카페에서 이렇게 맛있는 휘낭시에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놀랐습니다.
두가지 다 먹어보고 느낀거는 여기는 빵 맛집이다! 다는 생각이었습니다.ㅋㅋㅋㅋ
다음에도 와서 먹어야지~ 이런 느낌 ㅋㅋㅋ
동생에게 줄 소금 빵 몇개 담아서 나왔습니다.
재방문 의사가 다분히 있는 곳이었습니다.
| 갈바닉 입문템 추천! 유리얼 괄사 고주파 갈바닉 내돈내산 언박싱 (0) | 2023.11.02 |
|---|---|
| 파주 '산내음 파주본점' 후기 (0) | 2023.10.11 |
| 김포 장기동 이탈리안 레스토랑 '비딸레' 후기 (0) | 2023.09.27 |
| 일산 차돌짬뽕 맛집 '샹차이' 후기 (0) | 2023.09.19 |
| 파주 마장호수 심야카페 MOD101, 새벽 드라이브 코스로 추천 (1) | 2023.09.18 |